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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3년차를 맞이하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취약시설 중심으로 안전점검이 보다 내실 있게 실시될 수 있도록 기간과 진단대상 규모를 조정하였으며, 특히 2월 중순에서 3월까지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으로 해빙기 안전대책과 연계하여 실시함으로써 안전점검이 실효성 있게 실시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점검대상 시설을 위험도에 따라 구분하여 안전등급 C, D, E시설, 해빙기 시설 등 노후화 되거나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시설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밖에 일반시설에 대해서는 교육, 홍보, 행정지도 등을 통해 시설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www.safepeople.go.kr)를 통해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