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현 연구원은 “석탄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70% 가까이 상승했다”며 “석탄가격이 실질 판가에 영향을 미치는 시차를 감안하면 올 1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GAM 프로젝트(인도네시아 석탄 광산) 증산과 함께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류 연구원은 “물류부문은 올 1분기에 계절성 완화로 다소 이익이 둔화되겠으나 전체적으로 150~200억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이익 개선의 주 원인 중 하나는 그 동안 동사가 강조했던 해외 W&D(Warehouse & Distribution)의 개선에 기인하는데, 계열사 뿐 아니라 비계열사의 물량까지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