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1115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으로 전망된다”며 “PC 오피스 부문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공공기관向 납품 다변화(경기도 교육청 독점 납품)를 통해 전년 대비 11% 증가한 897억원이 예상된다”며 “자회사 실적도 ITEX 인수 효과로 매출액 124억원(+7% YoY)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가 지난 1년간 주가가 28% 하락한 것에 대해 “이는 2016년 매출액 성장률 20% 대비 이익 증가율은 4%에 그쳤기 때문”이라며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로 판관비율이 전년 대비 4.9%포인트 증가하면서 이익 증가폭이 둔화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러시아, 인도, 중동 등 신흥국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주가 반등의 핵심은 해외 신규 매출 달성 여부”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