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포트폴리오
△NH투자증권
- 비용 절감에 따른 판관비율 개선 가시화 긍정적
- 지수가 상승함에 따라 업종 중 베타가 가장 높은 증권 업종에 주목할 필요
- 2016년 PBR 0.6배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LG전자
- 미국 시장에서 OLED TV, V20, 시그니처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 긍정적
- 2017년 스마트폰 플랫폼 통폐합을 통해 MC 사업부 적자 전년 대비 48% 감소 전망
- 2017F PER 9.0배, PBR 0.7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하나투어
- 10월 인천공항 2터미널 오픈으로 출국자 장기적 성장 예상
- 원/달러가 추세적으로 강세가 되면 해외 여행객이 증가도 가능
- 2017년 연결 영업이익 468억원(+137.9% YoY)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옵트론텍
- 전/후면 스마트폰 카메라 화소 경쟁으로 고마진 제품인 필름 필터 수요 확대 전망
- 글로벌 듀얼 카메라 보급률 확대에 따른 필터 공급 물량 증가(+16% YoY) 전망
- 201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6.2배. 과거 스마트폰 호황기(13년) 동사 PER 25배까지 상승.
실적 개선 가시화시 주가 리레이팅 기대
△KODEX코스닥150
- 2월 확대될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 모멘텀 약화될 경우 KOSPI보다는 KOSDAQ에 대한 관심도 필요.
수출 증가율 변화에 KOSDAQ 대비 KOSPI의 민감도가 높음
- 수급 불균형 해소에 따른 낙폭과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시점
△GS홈쇼핑
- 양호한 4Q16 실적 시현: 일회성 이익 감안해도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 달성
- 3년 연속 배당 성향 40% 기록, 2016년 현금 배당 공시 기준 배당수익률 4%
- 2016년 현금 배당과 동시에 자사주 신탁 취득 결정(300억원) 공시를 통해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발표
△DGB금융지주
- 지역 내 자동차 부품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이 포진
- 4분기 일시적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반영. NIM이 다른 시중은행 대비 더 빠르게 개선되는 점이 중요
- 다른 지방은행과 비교 시 ROE +1%p 우위, 보통주 자본비율 +100bp 우위지만 PBR 0.43배로 같은 수준
△SK네트웍스
- 4Q16 패션, 면세점 중단사업 손실 1,000억원 발생 등으로 구조조정 마무리
- 지난 5년간 늘어난 렌터카 운영대수의 중고차 매각 본격화 등으로 렌터카 실적 고성장 본격화
- 브라질 철광석 업체 손상처리 8,300억원 발생 영향으로 향후 6년간 법인세 1,800억원 면제
△제이콘텐트리
- 2017년 연결 영업이익 512억원(+27.7% YoY) 전망. 방송부문 영업이익 117억원(+35.2% YoY) 예상
- 극장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회복, VOD 성수기효과 및 JTBC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따른 유통부문
고성장으로 방송의 가파른 이익 증가세 지속
- 2017년 PER은 15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