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8일 상황실에서 이석화 군수 주재로 부서장 및 주무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정부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11개 중앙부처, 51개 사업 2269억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했다
주요사업은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 △지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장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매운 고추 체험나라 조성사업 △선비충의문화관 조성사업 △남양지구 및 정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 등이다.
군은 이를 위해 중앙부처 및 충남도, 국회의원, 출향 공직자 등과 연계해 정부예산편성 순기보다 앞선 선제적 대응 전략을 펼쳐 인구 증가와 연관된 지역 SOC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기획감사실장을 추진기획단장으로 총괄팀, 주민복지팀, 안전재난팀 등 10개 T/F팀을 구성해 부서장 책임 하에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타당성 논리 개발 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석화 군수는 “군민을 위한 넘버원 청양을 만들기 위해 국회 및 정부부처를 방문하고 정책을 건의하는 등 누구보다 열심히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