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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해수부의 해양수산 분야 창업·투자 활성화 전략(안)을 소개하고 벤처캐피탈협회 등 투자자,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수협은행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해양수산 분야의 창업·투자 활성화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수협은행 등 관련기관들이 충분한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하고 투자자들에게는 “다양한 수익모델 발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관련된 동향·소식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에 있으므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해수부는 이날 제기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해양수산 창업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이달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