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개 보세구역 운영인을 대상으로
 | 평택직할세관, 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 및 청렴실천 선포식 개 | 0 | | 평택직할세관 대강당에서 가진 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 및 청렴실천 선포식에서 보세화물관리 및 청렴한 무역환경 조성을 당부하고 있는 최양식 평택직할세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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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직할세관은 지난 8~9일 양일간 지역 내 140개 보세구역 운영인을 대상으로 2017년 제1차 보세구역 운영인 간담회 및 청렴실천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 및 청렴실천 선포식은 청렴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세관과 보세구역 운영인 간 소통을 원활히 하고자 마련됐다.
평택직할세관은 이날 보세화물 관련 업무절차 전반, 최근 상담사례, 달라지는 관세행정법령 및 주요위반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보세구역 운영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관세행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며, 청렴실천 선포식 행사도 겸해 청렴문화를 조성했다.
최양식 세관장은 “간담회 및 청렴실천 선포식을 통해 철저한 보세화물관리 및 청렴한 무역환경 조성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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