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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서천군 보건소는 오는 23일까지 관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아동 스스로의 조절능력, 사용통제 능력 향상을 위해 사전 예방적 차원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상은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다.
교육은 자가진단척도 검사,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의 장단점, 중독의 정의, 예방방법 및 도움기관 소개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미정 군 보건소 정신보건팀장은 “중독이란 쉽게 벗어날 수 없기에 아동·청소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르고 건강한 인터넷 사용방법을 습득하고 습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