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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은 전국에서 두 번째, 전북 내에서는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해 한우 339두가 살처분됐다. 농협은 구제역 확산방지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구제역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김 회장은 순정축협 구제역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하며 “한우농가를 비롯한 농업인의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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