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씨엔플러스,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거래정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4010008638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2. 14. 0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거래소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씨엔플러스의 거래를 정지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씨엔플러스가 최근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면서 손실 사유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씨엔플러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4억원으로 적자폭이 전년보다 23.59% 확대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40억원으로 12.0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전년보다 0.26% 늘어난 10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적자는 주요사업 구조 악화로 인한 것”이라며 “자본잠식율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율은 추후 정정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