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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최규호 서장, 각 실·과장 및 지구대, 파출소장, 각 실·과 계·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선방향, 주요 개선내용, 2017년 치안종합성과평가 전체개요, 기능별 지표보고 및 성과 향상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2017년 치안종합성과평가는 민생치안 과제 36개, 사회안정 과제 25개, 현장지원 과제 12개로 구성 각 실·과에 배정된 과제별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 동안 성과평가를 하게 된다.
최규호 서장은 “치안종합성과평가 향상을 위해서는 개인별로 전문성을 키우고 각 실·과별 직원들간 합심으로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며 “경찰서 전 기능이 현장진단·개선, 변화관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성과평가를 잘 받아도 의무위반행위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며 “한 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