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김광환 중앙회장은 “우리 협회는 지난해에 3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이제 새로운 30년 미래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정직함과 도덕성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지장협을 만들어 장애인 복지를 선진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 힘을 모아 전진하자”고 말했다.
또 전국 지체장애인 지도자들을 환영하기 위해 방문한 고규창 충북 행정부지사는 “정의란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라며 “정의로운 충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사무총장은 경과보고에서 △선거개혁위원회를 통한 투명한 인사시스템 확립 △상향식 인사관리 개선 △정부 정책 TF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정책기능 강화 △30주년 사업 성공적 추진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어진 특강에서 김광환 중앙회장은 2017년 실천계획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업무 본격화 △장애인 문화체육 지원 방안 체계적 정립 △장애인 정보지원 및 활용 활성화 등을 선언했다. 특강에 이어 17개 시·도협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업무 대행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양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범석 청주시 부시장, 이광희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위원장, 연철흠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윤은희, 이숙애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