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6월까지 국가기준점 일제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501000965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2. 15.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29 청양군 청사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은 오는 6월까지 국토관리와 각종개발 등 모든 측량 기준이 되는 국가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가기준점은 지도제작, GIS구축과 각종 건설공사 등에 측량자료로 제공되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시설물이다.

조사대상은 산 정상 또는 능선에 설치된 삼각점 67점, 주요국도 및 지방도로변에 설치된 수준점 34점, GPS를 이용해 위성측량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통합기준점 29점 등 총 130점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멸실·파손된 기준점 표지는 국가기준점을 총괄하는 국토지리정보원에 통보해 정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지조사를 통해 국가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국가기준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