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현모 구리소방서장, 대형소방대상물 화재예방 긴급 지도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601001042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2. 16.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경기 구리소방서는 정현모 서장이 16일 오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리맥스타운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긴급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 화성시 동탄메타폴리스 상가에서 용접·용단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구리시 관내에도 유사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실태 확인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자위소방대 초동대처요령 확인 △소방계획서 등 방화관리실태 점검 △관계자 및 소방안전관리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소방서는 또 오는 21일 구리시 관내 대형소방대상물(1급 이상) 21개소 관계자에 대한 소집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현모 서장은 “안전이라는 키워드는 항상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며 “대형소방대상물 관계자를 포함해 거주인 모두가 화재사고 방지 등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