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보건의료원, 임신부 산전검사 무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601001053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2. 16.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70216102159
청양군보건의료원
충남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신혼부부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산전검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 보건의료원은 기형아검사, 초음파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등을 횟수 제한 없이 분만 시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또 출산장려를 위해 신혼부부에게도 임신 전 필요한 산전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정부가 지원하는 임신·출산 진료비 70만원은 임신부터 분만 후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와 법적 혼인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혼인)증명서를 지참해 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 에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가임기 및 임신부 영양제, 출산축하용품 등 등록한 임신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임산부의 산전·산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이 낳는 일이 더 이상 부담이 아닌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출산 친화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