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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만 20~32세 청년 구직자들을 사전 모집하여 취업에 대한 기본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교육장에서 4일간 총 20시간 동안 자기탐색, 기업분석, 이력서 작성 방법, 모의면접 등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 수료자에 대해서는 이후 주 1회씩 4주간 일자리센터 상담사들과의 개인 상담이 별도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원 분야와 취업능력 등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맞춤형 알선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 구직자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또래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형식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이력서 작성과 모의면접이 앞으로의 구직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만족해했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관내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하여 올해 하반기에도 교육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니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