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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로 인증받기 위한 정부 공식 인증제도인 ‘GAP인증’을 받기 위해 반드시 2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필수교육 과정으로 많은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열의가 반영된 교육이었다.
특히 고품질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해외로 수출하는 남양주 먹골배의 경쟁력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GAP(Good agricultural pratices) 인증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지후 강사는 품질인증, 안전성 인증 마크를 붙여서 판매 유통하면 상품의 품질외에도 신뢰를 더 얻기 때문에 더 비싼 가격과 학교 급식 및 계통출하시 유리하기 때문에 반드시 GAP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많은 질문은 “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였다고 한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수확기가 빠른 시설채소, 오디, 블루베리, 매실은 4월에, 남양주먹골배와 포도는 5월에 GAP인증을 위한 신청서 작성, 현장지도 등 과종별 단체인증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수호 소득기술팀장은“GAP인증은 친환경 인증과 더불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시대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GAP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