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포트폴리오
△CJ CGV
- 한국 사업부 영업이익률 개선(7.4%, 0.6%p YoY), 중국 사업부 영화 매출 20~30%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터키 사업부 성수기로 인한 실적 정상화 기대
- 2017년 연결 영업이익 1,034억원(+47.1% YoY)으로 전망
- 중국(30개), 베트남(12개), 터키(7개) 사이트 확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육일씨엔에스
- 모바일용 강화유리 제조업체, LG전자 G6 向 3D 글래스 공급
- 2월 말 LG전자 MWC에서 G6 공개 예정에 따른 모멘텀 확보
- 17년 매출액 1,307억원(+202% YoY), 영업이익 123억원(흑전)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한전KPS
- 상반기 UAE 원전 경상정비 1조원(60년간 총 6회, 6조원), 23년 이후 영국 등 중장기 해외 정비 수주 확대
- 17년 주당 배당금 1,700원(배당성향 49.4%), 배당수익률 3.1%
- 17년 매출액 1.39조원(+13.4% YoY), 영업이익 1,886억원(+78.4% YoY)으로 전망
△세아베스틸
- 2월부터 철스크랩 가격 하락으로 롤 마진 개선 기대
- 2017년 실적 기준 PBR 역사적 저점인 0.52배로 추가 주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
- 동종 업체 대비 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작으면서 옐로칩(yellow chip)으로서의 매력 부각
△삼성전기
- 듀얼카메라와 적층세라믹콘덴서 사업 확대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 패널레벨패키징(PLP)과 자동차용 주차보조 카메라 시스템 공급 추진
- 기판사업부 적자 축소와 경영효율화에 따른 비용 감소도 실적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아바코
- LG디스플레이 P10 라인 투자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전망
- 2017년 매출액 2,800억원, OPM 9% 예상
- 현재 PER 6.5배 수준으로 가격 메리트 높은 구간
△DGB금융지주
- 지역 내 자동차 부품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이 포진
- 4분기 일시적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반영. NIM이 다른 시중은행 대비 더 빠르게 개선되는 점이 중요
- 타 지방은행과 비교 시 ROE +1%p 우위, 보통주 자본비율 +100bp 우위지만 PBR 0.43배로 같은 수준
△KODEX코스닥150
- 2월 확대될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수출 모멘텀 약화될 경우 KOSPI보다는 KOSDAQ에 대한 관심도 필요.
수출 증가율 변화에 KOSDAQ 대비 KOSPI의 민감도가 높음
- 수급 불균형 해소에 따른 낙폭과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