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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여름철, 겨울철, 재난관리 3개 분야를 평가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7년 3월 중 재정인센티브 3억원을 지원 받게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2015~2016년 겨울철 사전대비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재해관련 국무총리표창, 2016년 종합평가 우수기관 등 매년 재난관리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로 지원받은 바 타시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앞으로 지능형 맞춤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재난관리로 강우량을 분석하여 상황관리에 불필요한 비상근무를 근절하고, 효율적 비상근무를 운용, 신속한 재난대응태세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자연재난 대비체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석우 시장은 “2년 연속 재난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스마트한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안전플랫폼을 구축하여 더 편리하고 안전한 남양주시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