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3억, 533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금융투자는 각각 2097억원, 3684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1%), 제조업(0.52%), 통신업(0.28%)이 강세를 보였다. 보험(-0.72%), 의약품(-0.76%), 증권(-2.42%), 건설업(-0.83%)은 약세였다.
시가총액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전거래일대비 2.11%(4만원)올랐으며 한국전력(6.03%), 아모레퍼시픽(1.04%) 등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엔지니어링(-5.31%), 롯데케미칼(-3.82%), 미래에셋대우(-3.24%)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1.27포인트(0.21%)오른 619.97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만 홀로 127억원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18억원, 65억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0.96%), 반도체(1.34%), 디지털컨텐츠(1.12%), 통신장비(1.88%) 등은 오름세였다.
운송(-1.27%), 건설(-0.97%), 종이·목재(-0.94%)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웹젠(6.61%), AP시스템(5.88%), 포스코 ICT(5.45%), 원익 IPS(3.93%)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보광산업(-6.07%), 바이오메드(-2.62%) 등은 약세였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1.2원 오른 1147.5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