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해상,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으로 실적 반등…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1010013332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2. 21. 0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신증권은 21일 현대해상에 대해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이 올해 실적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만1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강승건 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빠르게 상승해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던 장기 위험손해율이 2016년 4분기 3.0%포인트(전년동기대비) 하락을 시작으로 2017년 실적 개선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자동차보험 또한 일률적 가격 경쟁보다는 특약 중심의 경쟁을 언급해 보험료 인하에 대한 우려가 한층 축소됐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158.3%수준 까지 하락한 RBC 비율은 동사 Valuation 및 주가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부채 대비 1.18년 긴 자산 듀레이션을 바탕으로 제도 강화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어 시장의 우려가 더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별도 기준 순이익도 직전 전망치 대비 2.1% 상향했다. 강 연구원은 “2016년 회복된 신계약 마진율을 2017년 EV 전망에 반영하면서 2017년 RoEV를 12.5%로 상향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