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경찰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101001335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21. 15: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양경찰서 현장 간담회 사진
산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면사무소 직원, 교통관계자 등이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불만을 야기하는 3대 교통 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행위 근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산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비교통과장, 교통관리계장, 교통조사팀장, 산내파출소장, 산내면장, 총무계장,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3대 교통반칙 행위 근절, 교통안전선(중앙선, 지정선, 정지선) 지키기 등 치안 정보 및 의견 교환으로 관내 불합리한 시설을 신속한 현장 점검으로 교통사고를 예방 하기 위해 실시했다.

장기환 밀양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주민과의 소통으로 시민 불편사항을 찾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읍·면·동별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