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완 신임 창녕군 부군수 취임… "현장 중심 소통 행정 펼칠 것"
경남 창녕군은 제43대 부군수로 이도완(51))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도완 신임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성낙인 창녕군수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은 뒤, 곧바로 공식 업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 부군수는 창원시 마산 출신으로, 지난 2003년 경상남도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행정 전문가'다. 그는 경남도 교통물류과장, 한방항노화산업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