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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독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칠갑산도립공원을 중심으로 청양의 대표 관광자원 천장호와 칠갑산천문대, 백제문화체험박물관 등의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오는 8월 열리는 제18회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홍보를 통해 다가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청양의 대표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체험콘텐츠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와 칠갑산의 7가지 생성원리를 모티브로 한 럭키세븐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황금복거북이 캐릭터 관광 상품을 전시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전국의 맛과 멋,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