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갈산농협, 경로당 책임보험 전액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2010014297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2. 22.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상구 벽보사진
이상구 갈산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충남 홍성군 갈산면 경로당 31곳이 각종 사고 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22일 갈산면에 따르면 갈산농업협동조합은 경로당 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책임보험 공제료 378만1500원 전액을 지원했다.

보험기간은 내년 2월 6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이상구 갈산농협 조합장은 “올해 경로당 책임보험 의무화로 어르신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드리기 위해 사업분과회의의 건의로 집행하게 됐다”며 “지역의 좋은 의견을 수렴해 상생의 농협이 되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흥종 갈산면장은 “경로당 안심보험 가입으로 경로당 사고 발생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확보됐다”며 “이 밖에도 경로당 운영비, 난방비, 전기가스 안전점검, 물품지원, 건강기구 지원, 노후경로당 수리지원 등 어르신이 행복한 갈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