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텐 미닛은 남양주시의 2017년 역점시책 중 하나로, 내가 사는 곳과 10분 거리에서 체육·문화·학습·행정·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누릴 수 있는 도시 플랫폼 구상을 의미한다.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는 협의체 구성으로 읍면동 차원에서 행복 텐 미닛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진환 읍장은 “우리 행정복지센터는 행복 텐 미닛 활성화를 통해 시민동아리를 발굴하고, 이를 이웃이 서로 돕는 희망파트너 사업과 연계해 인적안전망 네트워크 체계로 편입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나눔 문화의 복지 공동체 실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