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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대회는 4월 11일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리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목격자 심폐소생술 실시율 확대를 통해 생명존중 의식 확산과 심장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기획 됐으며 개인은 물론 단체 등 일반인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종목은 초.중.고등부는 1인, 대학생 및 일반인은 2인 1조 팀으로 구성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경연을 한다.
시상은 초·중·고등부 및 대학·일반인 각 부분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각각 선발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대학·일반인 최우수 팀은 4월 26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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