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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24시 주민참여 프로젝트’란 경찰·지자체·사회단체 간 공식 협력창구를 마련해 파출소 협력단체와 지자체 협력단체의 이원적 운영으로 인한 중복활동 및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관·경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조안파출소장, 조안면장, 주민자치위원장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이장협의회 등 사회단체는 재난안전, 방범, 교통 3개 분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장명도 조안면장은 “안전은 복지이며 지나치게 강조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협조 당부 드리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파출소장님과 이에 동참하여 주신 여러 단체장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협약식 이후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의용소방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는 각기 담당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매월 1회 활동사항을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