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보건복지부 최우수상 및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401001631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2. 24.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경현 구리시장, 시범사업 선정 추진으로 모든 장애인복지 활성화 기대
장애인등급제 시범사업 선정
지난해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사업에 이어 3차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구리시
경기 구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국정과제로 시행되는 장애등급제(1~6급) 폐지에 앞서 지난 21일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3~10월 관내 신규 및 기존 등록 장애인에게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취임 이래 지속된 약자를 위한 더 행복한 복지행정의 결실로써 지난해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축적된 다양한 경험들이 주효한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시는 이번 3차 시범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애인정보화협회 등 관내 민간기관과 협업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파랑새(PC)사업, 장애인 PC정보화교육장 활성화를 통한 시각장애인 취업을 위한 컴퓨터 교육, 응급안전벨 설치를 지원하는‘응급안전서비스 구축’등 더 많은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신규 및 기존 등록 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백경현 시장은 “지난해 장애등급제 개편 2차 시범사업 시 많은 장애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을 살려 올해 3차 시범사업 수행 시 민간기관과 협업하여 보다 많은 신규 사업을 발굴·지원 등을 하는 즐거운 변화를 통해 구리시의 모든 장애인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