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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농업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민간 농업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해 사업 대상자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의 문제점 등을 심의해 83개 사업 158개소 시범사업을 확정했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자생력 강화, 친환경농업육성,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신기술 적응시험 등 농업현장에 맞는 실용화 기술을 보급한다.
윤길선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클로렐라 관련 시범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유기농업특구인 군의 이미지에 맞게 친환경 농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