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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층 소규모 채용행사 개최 ‘구직자 취업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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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2. 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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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역점사업 연계해 기획… 구인 업체 6개사 참여 ‘현장면접 운영’
소규모 채용행사
경기 구리시 일자리센터는 구인업체의 고용촉진과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2017년 제2회 구리시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3월 3일 오후 2시부터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백경현 시장의 2017년 시정 5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청년층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맞춤형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구인 업체 6개사가 만 19세~34세 청년층 총 22명을 모집하는 규모로 운영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6개 업체가 시간대별로 면접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이력서 검토와 함께 1:1 면접이 진행된다.

합격 여부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해당 연령의 구리시 청년 구직자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면접 참여 사전 접수는 2일까지 일자리센터에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하면 된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채용행사의 특징은 청년층의 눈높이에서 일자리 질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구인업체 및 모집직종 내용으로 구성했다”면서 “관내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시한 안내는 구리시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층 고용증대를 위한‘취업준비생 학습센터’를 건립해 시설내 취업준비를 위한 열람실과 상담실을 설치하고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청년층 고용률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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