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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다문화가정 150세대를 대상으로 1가정 당 1회 5만원(총 2회)까지 국제 택배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결혼이민 여성의 외로움으로 인한 심리적 안정을 돕고 한국 생활 조기 정착을 유도,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여성들이 우리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편견 없이 살아가는 정겨운 사회를 만들 위해 활발한 공익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중도입국자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 교육 지원, 언어발달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통번역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