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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 경기도 제1행정부지사,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지역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내 최초의 문화관광 융·복합 음악단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응원했다.
김 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뮤직빌리지를 중심으로 가평읍을 양분하고 있던 경춘선 철도 부지를 걷어내고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과 레일바이크까지 걷고 쉴 수 있는 문화쉼터가 조성된다”면서 “2018년 6월에 준공되면 발전된 가평읍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군수는 “공설운동장 입구 사거리에서부터 가평천 제방까지 시내를 관통하는 4차선 도로개설과 가평 남이섬 오거리에서 공설운동장 입구 사거리까지 도로 등 관광지에서 뮤직빌리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시기반시설까지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