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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률 73.7%는 도내 평균 66.3%보다 7.4% 높으며, 지난해 상반기 군 고용율 72.6% 보다 1.1% 오른 수치다.
군은 취업박람회 개최, 계층에 맞는 일거리 창출,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고용노력 등을 통한 맞춤형 취업 알선 효과로 나타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인구 노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취약계층 및 노인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 것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군은 지역 주민의 고용을 유발할 수 있는 우량한 기업을 유치하고 취업정보센터를 활성화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 모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활용하자는 노력이 컸다”며 “민간부분에서도 더 많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