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연구원은 “Global peer인 JGC, 테크닙 등 주요 EPC player들의 PER은 2017F 19~20배, 2018F 18~20배에 형성되고 있다”며 “삼성엔지니어링은 2018F PER 10배로 저평가 상태로 기존 공사 잔금과 신규 수주의 선수금이 유입될때 순식간에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약 대기중인 UAE의 POC 설비(25억달러)외에도 태국 PTTGC의 PO/Olefin/Polyols 3개 패키지에서 1~2개는 로이스트(최저가낙찰업체)로 파악돼 6~10억달러의 수주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바레인 밥코의 시트라 정유(10~15억달러), 롯데케미칼의 국내 에틸렌 증설 등에도 입찰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 상반기 최소 25억달러, 낙관적 시나리오 가정 시 50억달러의 수주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