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회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2010001147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3. 02.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동네 복지허브
경기 남양주시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화도읍장을 비롯하여 동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노인복지관, 보건소 등의 전문가들과 복지넷 위원 및 지역 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회의는 노인 단독가구와 조손 3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경제, 주거, 의료, 일상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이 모색되었다. 대상자에게는 긴급생계비 지원과 차상위 의료혜택, 보건소 방문간호 서비스 등의 공적지원과 적십자봉사회의 밑반찬이 지원될 계획이다.

대상가구가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긴급생계비와 긴급주거지원이 결정되었고, 희망매니저를 매칭하여 대상자가 배우자 간병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 줄 예정이다. 외손자의 양육에 도움이 되는 교육비 지원과 교육정보도 제공될 계획이다.

김진환 화도읍장은 “올해도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어려운 대상자들이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 지역주민과 복지전문가가 참여하는 사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위기가구에게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