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경영학사와 명지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지난 1970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통상산업부 장관, 부총리겸 재정경제원 장관으로 재임시 IMF 협상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1998년 민선2기 경기도지사를 역임했다.
임창열 대표는 특강에서 “선진국형 지방분권시대로의 변화를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능동적 창의적 변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여 평택시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성장엔진으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도지사 재임시 평택에 애착을 갖고 평택항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금일 특강에서 대한민국을 책임져갈 미래 평택을 위해 5가지 발전방안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지난해 9월 공재광 평택시장이 SNS 언급해 일부에서 우려와 논란이 있었던 평택시, 당진시, 아산시를 통합해 서해광역시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통합 서해광역시가 되면 지금의 울산광역시보다 큰 대도시로 발전함은 물론 대한민국 항만 물류의 중심지로 앞으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경쟁력있는 도시로 발전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과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을 살려 대 중국관광객 시대의 관광의 메카로, 배후단지 600만평정도를 개발(퍼블릭 골프장 포함)해 평택항을 대한민국 물류의 중심으로, 삼성·LG 등 대기업 입주를 계기로 첨단산업도시로 평택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
중국 상해 푸동의 기적을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평택에서 머지않아 보게 될 것이라며, 평택이 한국경제의 중심축으로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 대표는 공직자들이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불가능은 없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강력한 정책(시책) 추진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