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 전문가 양성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601000273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06. 16: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천군청사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말까지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지역의 가공자원을 활용한 떡·한과, 전통주·발효식초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떡·한과 과정은 쌀 중심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총 8회에 거쳐 진행되며, 가공사업장 창업을 고려해 제품화가 가능한 상품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무정과, 꽃약과, 설기, 모시 떡 케이크, 단호박 인절미 말이, 찰떡 돼지바, 딸기라이스, 딸기라이스 꽃튀 떡 케이크 등 농식품 가공교육을 진행한다.

전통주·발효식초 과정은 총 12회에 거쳐 진행되며, 전통주와 발효식초라는 연관성 있는 하나의 공정을 통해 2가지 가공제품화가 가능한 교육으로 준비된다.

천연발효식초 제조 이론, 종초 배양에서부터 단양주 식초, 과실주, 발효액 와인 등 다양하다.

김재경 군 생활자원팀팀장은 “6차산업 농업소득창출의 대안으로 지역의 안전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처리과정을 거쳐 더 많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가공교육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교육인 만큼 알찬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