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진 연구원은 “올 1분기 실적 개선 폭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다만 Captive 마케팅 수요의 이월이라는 측면을 감안하면 상반기 전체 실적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분기 매출액은 6734억원, 매출총이익은 2304억원, 영업이익은 2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부진한 국내광고 경기 및 중국의 한한령과 이에 따른 기업들의 마케팅 수요 부진 등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실시한 B2B컨설팅 회사인 PSL에 대한 인수합병(M&A)에 대해서는 “PSL은 캐나다와 런던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Pricing 전문 컨설팅 회사로 B2B매출비중이 80%에 달한다”며 “이번 M&A는 지분 매각 이슈 일단락 이후 첫 M&A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