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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대청소에는 지역주민, 환경미화원 등 총 1000여명이 청소 취약지역을 찾아 농촌 폐기물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해 겨울동안 쌓인 묵은 때를 벗긴다.
일정은 △10일 결성면 △15일 금마면, 구항면 △20~24일 서부면 △21일 광천읍 순으로 진행된다.
홍성읍, 홍동면, 은하면, 갈산면 등은 별도의 일정을 잡아 시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각 읍·면사무소, 이장 등 직능단체원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홍성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산뜻한 봄의 기운을 맞이하기 위해 묵은 때를 씻고 대청소를 하게 됐다”며 “맑고 깨끗한 홍성 건설을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