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통합방위 작전훈련 지원 대책을 강구하는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왔다.
또 지난해 을지연습 기간 전 공무원이 24시간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면서 내실 있는 실제훈련, 군수 주재 메시지 처리,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이석화 군수를 의장으로 30명으로 구성돼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 운용 및 지원 대책을 심의해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통합방위작전 시에는 관계기관 방문 격려, 향토예비군 지원, 안보현장 견학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안보와 향토방위에 기여하고 있다.
강준배 부군수는 “지난해 군민 여러분 및 전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겸허한 자세로 통합방위태세 분야의 업무를 한층 더 격상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