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탄소방서, 민관군 실물화재 합동 소방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801000476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3. 08.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소방학교 일반건물 화재훈련장서 실시
송탄소방서, 민.관.군 실물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기도소방학교 내에 마련된 일반건물 화재훈련장에서 민.관.군 실물화재 합동소방훈련을 하고 있다.
송탄소방서는 7일과 8일 경기도소방학교 내에 마련된 일반건물화재훈련장에서 화재 발생 시 적합한 소방작전 및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주한 미공군 오산기지 소방서와 LG전자 및 쌍용자동차 자체소방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관할 내 주한 미공군부대가 위치되어 있는 지역특성을 고려해 각종 재난상황에 따른 안전관리 및 신속한 현장대응과 상호 지원체계 확립, 민간 자체소방대 화재진압 능력 배양을 위해 실시했다.

훈련을 위해 송탄소방서 61명, 미공군 오산기지 소방서 40명, 민간 자체소방대 9명이 동원되어 1, 2층 훈련장에 실제 화재를 연출해 1층 노래방 화재진압과 2층 고시원 및 모텔 화점검색 및 인명검색 구조, 농연(濃煙)의 배연 순으로 진행했으며, 민간 자체소방대는 화재진압 능력 배양을 위해 훈련 참관 및 별도 훈련을 실시했다.

김철수 서장은 “이번 실물화재 합동소방훈련으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