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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박환우 의원과 문예관광과장, 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 단체, 동아리 관련 임원들이 참석해 평택문화재단 설립에 관한 의견 수렴을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를 마련한 박 의원은 “경제성장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수단일 뿐 행복지수를 높이지는 못한다”며 “지역문화 성장과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평택문화재단 설립은 필수적”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박환우 의원은 지난달 17일 제1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7분 발언을 통해 평택문화재단을 설립해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각종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고 제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