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미래에셋대우는 베트남 소재 랜드마크 72빌딩 ABS를 판매하면서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사모펀드 형식으로 판매한 바 있다. 금융당국은 미래에셋대우가 ABS를 다수에게 발행하면서 공모에 따른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금융위는 “미래에셋대우는 엘엠제일차㈜ 등 15개의 유동화회사들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지난해 6월22일부터 7월5일까지 총 771인에게 같은 종류의 유동화사채 2500억원에 대한 취득 청약의 권유를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