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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발생 후 5분 안에 심폐소생술 응급조치를 받으면 시행하지 않을 경우에 비해 생존확률이 3배까지 높아지고 후유장애를 줄일 수 있음에도, 실제 심정지를 목격하는 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율이 극히 저조함에 따라 소방서는 금년 2월부터 구리시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금회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25명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참가자 전원이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하였으며, 교육종료 후 구리소방서장 명의 이수증 발급을 통해 교육 이수에 대한 자긍심을 수 갖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구리소방서 내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진행되는데, 신청방법은 구리소방서 홈페이지(119.gg.go.kr/guri) 예약시스템에 접수하면 누구든지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안내사항은 소방서 현장대응단으로 전화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