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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美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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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3. 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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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최근까지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를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나, 인수조건이 여건과 부합하지 않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일 답변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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