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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해 농촌지역개발사업 139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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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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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청양군 청사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은 올해 농업기반시설 확충, 농촌지역 생활환경 및 복지시설 등 농촌지역개발사업에 119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 6억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9억원 △수리시설개보수 23억원 △대구획경지정리사업 9억여원 등 4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농촌지역개발을 위한 △청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8억원 △정산면 면소재지종합정비 20억원 △비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0억원 △화성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8억원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억원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10억원 △청양 지역역량강화사업 2억원 등 92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전천후 농업기반조성으로 안정영농도모 및 농업생산성 제고와 종합적인 생활환경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종섭 군 건설도시과장은 “각종 사업에 대한 적기추진과 철저한 관리로 사업에 완벽을 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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