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비지니스 발굴...‘신사업추진단’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1010006880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3. 11. 18: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는 ‘신사업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신사업추진단’은 글로벌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신성장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시너지 강화에 주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사업추진단’은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해외비즈니스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민경진 글로벌부문 대표(부사장)가 단장을 맡는다.

한편, 글로벌부문 대표는 류혁선 글로벌경영본부장이 담당한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