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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산 선생이 돌아가신지 181주기가 되는 해이자 선생의 대표적 학문 업적이라 할 수 있는 ‘경세유표’ 초고가 완성된 지 200주기가 되는 뜻 깊은 해이다.
봉행자로는 초헌관은 이석우 남양주시장, 아헌관은 박유희 남양주시의회의장, 종헌관은 이보긍 남양주문화원장이며, 대축은 윤여빈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장이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이번 추모제향을 준비하면서 “올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추모제향을 통해 참 선비정신과 위민의식으로 오늘에도 되새겨야 할 인간애를 지니고, 고난 속에서도 풍류를 잃지 않았던 다산 선생의 정신을 본받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추모제향의 의미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