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물류택배업체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3010007944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3. 13.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7915
경기 구리소방서는 13일 오전 본서에서 대형 물류택배업체인 CJ대한통운 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각종 소방안전상식과 사고발생 시 초기 대처요령 및 CPR(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택배업체 종사자는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데, 금회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저감 등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화재 등 재난사고와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관내 ‘소방안전지킴이’ 양성에 그 목표가 있다.

금일 진행된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교통사고 및 차량화재 발생·물류장비 사고 시 초기 대처요령 △지혈·기도확보·환자이송 등 기초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기타 실생활 소방안전교육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중요성 전파 등이다.

교육 후 최종 평가를 통해 60점 이상을 취득한 대상자에 대해 소방안전교육 이수증 발급을 통해 개개인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이도록 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